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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어로 된 원서는요..
보통 공학의 영어로 된 원서는 그냥 원서내용만 그대로 번역 하나요?? 아니면 원서내용을 그대로 번역 하지않고 원서내용을 이해할수있게 끔 원서를 수정해서 번역을 하나요???
2026.05.0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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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공학 원서는 단순히 “문장 그대로 직역”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번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술 문서는 영어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한국어에서 어색하거나 의미가 흐려질 수 있어서, 핵심 의미는 유지하되 문장을 재구성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수식이나 기술 용어는 그대로 두고, 설명 부분은 한국어 문맥에 맞게 자연스럽게 바꾸는 식입니다. 다만 학술 번역이나 논문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경우에는 원문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번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이해할 수 있게끔 번역을 하지만 한글로 적혀있어도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이 되실 것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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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통 직역과 의역이 같이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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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학 원서는 보통 단순 직역보다는 “의미 전달” 중심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영어 표현을 한국어 문장 구조에 맞게 자연스럽게 바꾸거나,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덧붙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핵심 개념이나 수식, 용어 자체를 임의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thermodynamics를 열역학으로 옮기는 것처럼 학계에서 통용되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고, 문장은 이해하기 쉽게 다듬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원서 번역본을 보면 직역 느낌이 강한 책도 있고, 국내 교수나 역자가 예시와 설명을 추가해서 훨씬 읽기 쉽게 만든 책도 있습니다. 특히 공학서는 정확성이 중요해서 “의역만” 하지는 않고, 원문의 의미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번역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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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학 원서는 대부분 직역과 의역이 섞여 있습니다. 수학 공식이나 정의, 핵심 개념은 원문 의미를 최대한 그대로 번역하지만 영어 표현 그대로 옮기면 한국어가 너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다듬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공학 분야는 용어 하나가 의미를 크게 바꾸기도 해서 완전 자유롭게 바꾸기보다는 원문의 논리와 흐름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번역본을 보면 직역 느낌이 강한 책도 많고, 반대로 국내 교수진이 내용을 재구성해서 설명식으로 풀어쓴 책도 있습니다. 다만 최신 기술 분야나 반도체 컴퓨터공학 쪽은 번역 과정에서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원서를 직접 보는 습관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도움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학 원서를 번역할 때는 단순히 단어 대 단어로 옮기는 직역보다 문맥에 담긴 기술적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한국어 기술 용어로 치환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서의 문장 구조를 그대로 따르다 보면 의미 전달이 왜곡될 수 있으므로 핵심 논리와 수식의 의미를 먼저 이해한 뒤 가독성 있는 문장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번역의 질을 결정합니다. 특히 전문 용어는 업계에서 통용되는 표준어를 사용해야 하며 복잡한 설명은 독자가 논리적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문장을 나누거나 연결사를 적절히 활용해 다듬어야 합니다.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본질적인 원리를 본인만의 언어로 완벽히 소화하여 옮긴다면 단순한 번역을 넘어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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